고등학교 미적분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 미적분학 1,2를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과정의 연장과목이다 보니 좀 더 친근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변수미적분, 선적분을 좀 더 심화 있게 공부하기 위해 기초를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학부생 1, 2학년이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차근히 매일 다섯 시간 정도이면 두강씩 정리를 해 나간다고 봅니다.
학부생이 아닌 일을 하면서 미적분학을 공부 해 나가야 하기에 여간 어려움이 없지 않습니다. 전체 미적분 1이 40강 미적분2가 57강이므로 전체100강 정도의 양이 됩니다. 한 강의에 두 시간씩 잡으면 200시간을 미적분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하루일일 공부양이 5시간이라고 하면 일주일에 6일 30시간을 투자를 하게 되고, 남은 하루는 테스트를 하는 시간으로 잡아봅니다. 한 달에 120시간을 투자 할 수 있는 시간이 대략 나오게 됩니다. 120시간 동안에 내가 해 낼 수 있는 최대치는 기출문제에 나오는 것을 우선순위로 여러 번 봐두고 나머지 강의를 채워나가면 좋을 듯 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게시판에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수학강의를 우선순위에 두고 매진해 나가는 것이 어렵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설명 해 줄 수 있어야 할 때를 대비하여 공부해 둔다고 생각합니다.
목차와 흐름도를 노트북이나 노트에 정리를 해 가면서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치환적분의 부분에서는 모르는 부분을 고등학교 문제집과 비교해가며 공부를 해 나가면 도움이 됩니다.
정해진 기일 안에 목표로 한 양 만큼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매진 해 나갈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강의로 듣고 자기 것으로 잘 소화해 나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