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 복무를 마치고 2학년에 복학한 학생입니다.
2학년때 수강하는 과목중 전공과목 중 하나인 공업수학은 필히 공학도라면 마스터 해야 할 과목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공업수학 책을 펼쳐보니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학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 조금 괜찮아겠지 하고 강의를 들었는데, 이건 더욱 혼란만 가중시켰습니다.
고민끝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큐스터디 공업수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은 가격이 부담되었지만, 과감히 내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는 마음으로 권태원선생님의
공업수학 강의를 신청하고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권태원 선생님께서는 중간중간 고등학교 수학 부분까지 빠지지 않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아무리 수학에 잼병이라도 이해가 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태원 선생님의 특유의 사투리섞인 어투또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인터넷 강의를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해주셔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의에 빠져들었습니다.
현재는 공업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정말 애착이 가는 그런 과목이 되었습니다.
공학도라면 꼭 해야 하기에,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과목이기에, 기왕에 해야하는 그런 학문이라면,
꼭 필요한 학문이라면 정말 마스터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는데 그러한 저의 소망을 권태원 선생님께서는
실현시켜주셨습니다.
아직 완강은 못했지만 완강 후 진정한 공학도가 된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아침부터 대학교수님 강의보다도
권태원 선생님을 만나러 자연스럽게 클릭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