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은 들어도 들어도 이해가 안되고 공부를 해도 가끔 이해못하고 외울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쉽게 설명을 해주시고, 풀이도 꼼꼼하게 적어주셔서
덕분에 해석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시를 들어서 문제를 풀어주신다거나 가끔 툭 던지는 농담도 재미있었어요ㅋ
그리고 보통 인강수가 90강 정도 잘 없는 것 같던데 덕분에 방대한 양으로 식겁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자세히 강의를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맨 처음 강의 신청하기 전에 샘플강의를 여러사이트에서 들었었는데요.
강의를 듣다보면 저와 맞는 강의를 찾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다행히 맞는 스타일을 찾았네요ㅋㅋ
그런데 제가 들을려는 다른 수학 강의가 없어서 좀 아쉬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