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해석학을 듣고 아주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서
수리통계를 신청했는데 이번에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통계시험 보면 성적이야 나오지만 그 개념과 의미 하나하나를 알고 푼게 아니라
그저 기계적으로만 풀었거든요...(기계과라 그런지 몰라도..-_- ; )
그런데 권태원 선생님 수리통계 듣고 나니 그동안 제가 공부했던게
정말 부실했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방금 수리통계 완강했는데 그 가르쳐 주신 지식의 깊이에 아주 뿌듯합니다.
위상도 질렀는데 이것도 기대됩니다 ^ - ^ 화이팅!
control lab 에 갈 예정이라 많은 수학이 필요한데 아주아주 좋습니다.
(혹시 미기나 대수도 하실 생각 없는지....ㅎ Lie algebra/group 때문에 골치 아프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