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큐스터디를 공학수학을 듣고 있는 휴학생입니다.
처음 대학교에서 수학을 접했을 때 막막했습니다.
전문계고등학교 재학중 수학이란 과목은 미분적분은 커녕
수1교과서도 중간정도 밖에 진도를 나가지않아서 독학을 하려고하니 머리가 저려오고
마음은 초조했습니다.
그렇게 군대를 가고 어떻게 수학의 정석 미분적분편을 독학하였습니다.
수학의정석을 혼자 독학한 저자신도 놀랐지만 전역전에는 미처 잊고 있다가 전역후에
인지한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미분적분을 왜 공부하는 것이였습니다.
수학은 미분적분을 위해 공부를 하고
미분적분은 공업수학과 공학을 위해 공부하는것을 말입니다.
갑자기 막막했습니다.
학교책을 펴봐도 알수가 없었습니다.
공업수학을 모르는사람이 그 책을 보면 누구도 못할겁니다.
답답한 마음으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큐스터디를 발견했습니다.
큐스터디에 공업수학을 배울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수강비가 부담스러웠죠.
며칠후 생각을 달리하여 내가 공학의 발판인 공업수학을
큐스터디를 통해 마스터한다면 수강료 따위는 아깝지가 않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1장부터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정말 재밌고 지루하지 않게 들었습니다.
더욱 좋아던 것은 기초 미분적분에서 기억이 나지않아 이해가 되지 못할 문제를
‘여러분께서 모르고 넘어가실 거를 대비해 적어보겠습니다.‘ 이러한 설명으로 인해
한번 더 알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강의에서도 마찬가지이기에 대학교에서 할수있다는 희망으로 공부를 계속할것입니다.
이러한 강의로 저는 큐스터디가 실업계를 나와서 절망에 빠진 학생을 구원해주는 구세주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