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원 진학 준비생 입니다.
수학이 좋아서 수학과를 왔는데
제가 생각했던 수학이 아닌 것을 배워 놀라웟지만 그렇다고 후회하는것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제가 이까지 왓는지 저도 모르겟지만 수학을 더 배우고싶습니다.
대수학을 첨에 접햇을때 이런것도 수학인가 ...
내가 영문과를 온게 아닌가 하고 왜 이런걸 배우나 싶엇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어찌나 어려운지....
지렁이가 보이는데 시험기간에는 어떻게 하지 ㅋㅋㅋ
그런데 이건 머죠 영서로 배우다가 한글판으로 보니 이해가 하나씩 되더라고요
근데 성적은 제가 생각한 그 이하 ㅋㅋㅋ하하하
그러다가 큐스터디에서 인강을 듣다보니 어 이거머죠 ㅋㅋ
저희학교 교수님께서 분명 더 쉽게 설명해주셧는데 ...
다른애들은 이해했는데 전 항상 몬햇거든요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봐욬 ㅋㅋㅋ
그런데 진짜...후기앞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하나씩 되더라고요 ㅋㅋㅋ
첨에 금액보고 무슨 인강이
저래 비싸나 다똑같겠지 더싼곳가서 해봐야겠다하고
인강 맛보기 하나씩 다듣는데
역시 가격이 비싼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여자들이 명품을 밝히는것처럼 말이에요 ㅋㅋ
선생님께서 일러주신대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해서 꼭 제가 원하는 대학원 꼭 붙고 말겠습니다.
물론 임용도 한번에 붙는건 어렵겟지만 최소 3년을 두고 열심히 열심히 선생님 제자 답게
항상 노력하는이 노력한만큼 성과보는이로 거듭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